행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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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

급속도로 발전하는 “전자기술”과 함께 “생산기술” 역시 첨단을 달리는 시대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품질과 가격이란 두 기술의 연결고리는 모든 전자회사에게 쉬운 답을 주지 못한다.

 

하나의 완성된 전자제품을 위해 PCB, 부품, 금형, 각종 재료 등 다양한 협력업체가 필요하다.
다양한 협력업체의 품질과 가격의 관리, 결국 기본의 관리인 것이다.

 

Let's Stick to the Basics 기본에 충실 하라!

 

ipc globalIPC는 1957년 미국에서 설립된 “국제인쇄회로기구”이다.

 

 

품질+생산성미군에 납품했던 전자회사들이 미군의 품질 요구와 자체 생산 단가를 맞추지 못해 결국 미군과 합의 후 최소한의 품질 조건, 즉 공통의 표준을 만들면서 IPC는 시작한다.
즉 품질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킨 표준을 만든 것이다.

 

현재 IPC는 전자어셈블리(PCB디자인부터, 최종 생산품까지) 국제 표준을 만드는 유일한 국제기구이며, IPC의 표준은 보잉, 보쉬, 폭스바겐, BMW, GE, 애플 등 전 세계 3700여 개 전자회사와 수많은 협력 업체에 적용된다.

 

IPC표준적용 before국내에도 한국표준협회가 IPC표준을 차용하고 있으며, 방위산업과 우주, 항공, 의료기기산업, 전장과 일부 민수에도 적용 중이다.

 

또한 자체 표준을 만들어 관리했던 대기업이 고객사의 IPC표준 요구로 부서별 확대 적용 중에 있다.

 

이는 큰 변화이며 더 이상 글로벌 경쟁 속에서 개별 회사의 표준으로는 최소한의 생산품질 보증이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본 행사는 이런 IPC표준을 기초로 진행되며, IPC표준을 접해 보지 못한 기업을 위해, IPC표준을 알고 있으나 현장 적용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을 위해, 다양한 실무 중심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진행한다.

 

공개PT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후원해 주신 후원전시회사와의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관람객과 전시회사와의 새로운 전시 환경을 마련, 제품과 기술에 관한 소통의 창구를 제공하며,

 

5회째를 맞이한 산업자원부장관 배 솔더링대회는 본 행사의 취지를 대표하는 대회이다.

 

 

대한민국의 전자기술은 세계 최고이다.
대한민국의 전자 생산품의 품질도 세계 최고 이길 바라며, 한국의 생산 품질 표준을 세계가 적용하는
그 날을 위해 “IPC한국표준위원회”는 노력 할 것이다

행사목적

대한민국 전자생산은 수많은 협력 업체 구조로 성장해 왔다. 그러한 성장에는 각기 다른 생산 기술과 품질관리가 있었고, 결국 완성제품의 품질은 불안정 이란 숙제를 남겼다.

 

전자 선진국 미국은 1957년부터 이런 불안정 해소를 위하여,전자 생산, 품질에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 모든 전자
협력 업체가 같은 기준으로 운영, 관리 되는 것을 장려해 왔다.

 

그 기준이 IPC표준이다.
IPC적용전후

 

IPC표준은 보잉, 보쉬, 폭스바겐, BMW, GE, 애플 등 전 세계 3700여개 전자회사가 표준 제정부터, 생산 적용과
협력업체 관리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IPC표준적용 after
본 행사는 IPC국제표준을 매개로한 보편타당한 기술을 공유함으로서 대한민국 전자 생산, 품질의 불안정이란
숙제를 해결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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